무섭다고 소문났는데 다시 가고 싶어지는 합천 고스트파크

합천 고스트파크, 무서운 강도를 골라서 들어가는 야간 호러 축제다. 검색해 보면 입장료와 예매 이야기만 반복되는데, 정작 "얼마나 무섭냐"와 "아이를 데려가도 되냐"는 답이 잘 안 나온다. 공식 안내와 개막 보도 기준으로 정리했다. 올해 콘셉트는 '마스커레이드'다. 관람객이 가면을 쓴 고스트 헌터가 되어 단서를 찾고 고스트를 봉인하는 스토리 체험형 구조라고 한다. 놀래키고 끝나는 게 아니라 할 일이 남는 … 더 읽기